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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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여인 세운다’

수요오전여성예배 새 단장, 12일 첫 예배 드려  건대 온누리교회 수요오전여성예배가 지난 12일 새 단장을 하고 성도들을 맞았다. 건대는 지난 1월부터 계속해서 ▷아홉 번의 만남 ▷집을 세우는 여인 ▷나를 찾는 여행-애니어그램 등 은혜가 넘치는 세미나들을 통해 성도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말씀의 장을 마련했다.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했던 건대 여성사역은 새 단장한 수요오전여성예배를 통해 성도들에게 더 풍성한 은혜의 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예배 시작 전부터 건대 성도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하나님의 평강이 예배 장소에 임하기를 간구하며 중보했다. 이어 이상진 목사(프라미스공동체)의 인도로 찬양이 시작됐다.이날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기쁨의 이유(마 5: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도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회가 이윤재 전도사(건대 여성사역)의 인도로 진행됐다.  건대는 수요오전여성예배를 통해 ‘지역 여성들이 예배 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믿음의 여인이자 믿음의 예배자로 세워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건대 여성예배가 지난 12일 새 단장하고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권혁빈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건대 여성들이 믿음의 예배자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