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에 드러난 창조섭리
8박9일 일정 ‘창조와 성령’ 아웃리치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토)부터 9일(주일)까지 실시한 ‘창조와 성령’ 아웃리치에 안광복 목사를 비롯한 성도 52명이 참여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체험했다.지질학자인 이재만 선교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아웃리치에는 창조과학사역을 담당하는 박윤헌 목사와 미국 현지에서도 8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등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아웃리치팀은 그랜드캐니언과 브라이스캐니언, 자이언캐니언 등을 찾아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신 증거를 깨닫고 심판의 흔적을 확인했다.안광복 목사는 “아웃리치에 참여한 성도 모두가 새로운 영적 거듭남의 은혜를 체험했다”며 “각 개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이번 아웃리치를 기획한 한기철 집사는 “믿음을 가지고 추진했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가 있었다”면서 “창조과학사역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아웃리치 기간 중에 이들은 얼바인 온누리교회를 찾아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고 새들백교회와 마리너스교회, 크리스탈교회 등 미국의 대표적인 교회들도 탐방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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