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자녀 … 예수에 중독되게 하라

양재 중보기도사역팀, ‘가정 위해 기도하는 날’ 특강 열어  “부모의 중보기도 없이는 자녀의 치유가 불가능합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우리 자녀들의 현주소를 특강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지난 11일(화) 양재 화평홀에 마련됐다. 양재 중보기도사역팀은 11일을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날로 정하고,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가정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오후 1시부터는 성윤숙 박사(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가 ‘우리 자녀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의에 앞서 김병호 목사(양재 중보기도)는 “이번 특강을 통해 그동안 문제로만 듣던 청소년에 대한 매스컴의 영향, 게임 중독 등을 자세하게 보고 듣고, 기도제목으로 삼아 우리가 깨어 중보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이날 성윤숙 박사는 ▷인터넷 미디어의 파급효과 ▷미디어를 지배하는 사탄의 작동원리 ▷게임 중독 원인 ▷최근 청소년 인터넷 성매매 특징적 양상과 원인 ▷대책 ▷차세대 교육에 대해 설명했다. 성 박사는 “문제점은 불안정한 애착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 불안정한 애착관계는 어머니가 아이에게 사랑을 주지 못할 때 생긴다”고 문제점을 제기하며 “이러한 중독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없이는 절대 치유가 불가능하며 부모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중보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날’인 지난 11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특강이 열렸다. 특강 후 성도들은 가정과 자녀를 위해 두 손을 들고 중보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