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하는 ‘말씀과 성령’
“계속해서 하나님과 친밀해 질 것”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7일) 오후 2시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 초청예배를 드렸다.
‘인디아데이(India Day)’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경배와 찬양 ▷온누리미션 인도팀 특순 ▷JDS 인도 아웃리치팀 워십공연 ▷환영의 시간 ▷말씀 선포 ▷ 중보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도어, 영어, 한국어 등 각국의 언어로 울려 퍼진 찬양소리는 열방의 모든 민족이 복음 안에서 한 민족임을 깨닫게 했다.
또한 남양주 온누리는 지난달 30일(수) 상반기 공동체 종강예배를 드렸다.
본당에서 진행된 예배는 ▷찬양집회 ▷새가족 인사 및 브리핑 ▷리더십 격려 및 시상 ▷말씀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건대 온누리교회 찬양팀 ‘워십인(人)’은 남양주 성도들에게 잊히지 않는 공연을 선사했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상반기에 말씀과 성령을 간구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남양주가 되자”고 선포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