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여 눈물로 기도하라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드릴 것” 결단
평택 온누리교회는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를 주제로 7월 여성예배의 문을 열었다.
지난 6일(화)에는 윤길중 목사(차세대사역본부)를 특별강사로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자녀를 위한 기도는 응답됩니다’(출 17:8~16)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윤 목사는 “기도는 영적 전쟁이다.
기도의 자리를 지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돼라”고 했다. 또한 “마음이 가난한 자만이 기도할 수 있다”면서 진정한 기도의 자세와 중요성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메시지를 전한 후 윤 목사는 뜨거운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기도회를 이어갔다.
이날 성도들은 눈물로 기도하며 자기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 내어 드릴 것을 결단했다.
7월 여성예배는 ▷13일,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시 1:1~3) ▷20일, Joy 무릎으로 드리는 예배(회복사역) ▷27일, 은혜 시냇가(룻 2:1~23)를 주제로 계속된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