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성경 읽는 가정 세우기

부모교육세미나 … 자녀 위한 말씀교육 필요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0일(주일) 예꿈 영아·유치부를 위한 부모교육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는 “영·유아·유치시기를 보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성경을 읽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부모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목사는 부모가 자녀양육의 주체자임을 인정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가정을 만들어 갈 것을 권면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부모는 “가정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매일 시간을 정해서 자녀에게 성경을 읽어주겠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온전한 순종을 이루는 훈련인 성경읽기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 오은지 기자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가 대전에서 부모교육세미나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