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워십인, 참된 예배자의 모습 보여줘

인천지역 교회연합세미나 … 멈추지 않는 예배 향한 열정

 

건대 온누리교회 찬양팀 ‘워십인’이 인천지역 교회연합세미나에 초청됐다. 이번 세미나는 ‘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드리게 하자’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상진 목사(프라미스공동체)는 “예배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릴 것”을 강조했다.

말씀을 마친 후 이 목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여러 가지 형태로 드리는 예배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십인팀은 뜨거운 찬양예배를 통해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인천지역에 있는 예배사역자들은 “구경하는 예배가 아닌 드려지는 예배,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성령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를 경험하게 됐다”고 간증했다.

건대 워십인팀은 지난달 30일(수)에는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영광과 기름부음’이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렸으며, 다음 달 16일(월)에는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서 진행하는 1318청소년 캠프를 섬길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이상진 목사와 워십인팀이 찬양을 인도할 때 참석한 성도들이 모두 일어나 워십인팀과 함께 찬양하며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