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터질 듯한 감격 나눠드립니다
·통영, 거제 -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 … 갈급함 채우는 찬양
지난달 27일(주일) 찬양하는 순례자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이 푸른 바다의 도시 통영과 거제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서울에서 5시간이 넘게 빗길을 뚫고 사역지에 도착하자 푸른 바다가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찬양이 주는 기쁨과 감동을 나누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 곳은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은 통영현대교회(담임목사 방수열)와 거제 섬김의교회(담임목사 김은성)다.
마치 여호와의 군대 발대식처럼
동호항을 앞마당처럼 둔 통영현대교회는 거친 바다에 시달리고 돌아오는 영혼들을 품어주는 항구처럼 세상 가운데 지치고 힘든 영혼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는 교회다.
우리가 찾아간 이 날은 마침 교회가 14살이 된 생일날이었다. 우리는 지난 14년 동안 한결같이 교회를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부흥하는 복을 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로 찬양을 선물했다.
우리와 성령 안에서 하나 된 통영현대교회 지체들은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동역의 기쁨을 나눴다.
통영현대교회 방수열 담임목사는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의 찬양이 마치 여호와의 군대 발대식을 보는 듯하다”며 사랑을 나눴다.
찬양과 성령의 능력 가득 통영을 떠나 두 번째 사역지인 거제 섬김의 교회로 이동했다. 아름다운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섬김의교회에서는 강력한 성령의 임재가 느껴졌다. 교회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섬김의 손길이 구석구석 배어 있었다.
우리는 새가족반 수료식에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섬겼다. 찬양소리가 성전을 뒤덮을 때마다 섬김의교회 성도들이 보내는 뜨거운 환호성과 박수갈채는 감동을 배가 시켰다.
섬김의교회 김은성 담임목사는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의 공연을 보면서 찬양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을 보았다”고 했다.
‘복음과 찬양의 갈급함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자!’는 다짐으로 떠나는 아웃리치마다 매번 다른 은혜를 경험한다. 이번 아웃리치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느낀 가슴 터질 듯한 그 감격을 찬양으로 토해내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하셨습니다.”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은 2002년 창단해 국내외 찬양 아웃리치를 통해 성령님을 증거하고 있다. 합창단에는 찬양을 사모하는 남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권처섭 총무(010-6360-0522)/ 권처섭 총무(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

온누리 남성선교합창단이 지난달 27일(주일) 통영과 거제로 찬양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합창단은 복음과 찬양이 갈급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