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초대공동체 출범
이재훈 총무가 경험한 특별한 초대이야기
“특별한초대가 제 신앙의 모태입니다”
“양재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초대가 제 신앙의 모태지입니다.” 특별한초대공동체 출범예배를 앞두고 5년 동안 꾸준히 헌신한 이재훈 총무의 고백이다. 지난 6일(화) 양재 화평홀 앞에서 특별한초대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이재훈 총무와의 만남을 가졌다.2007년, 아내의 특별한 초대로 난생 처음 교회에 오게 된 이재훈 성도는 양재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초대를 드리게 되었다.
“2008년 예배를 드리는 중에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들어오셨어요. 그리고 그동안 예수님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예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봉사와 헌신을 시작하기로 결단하게 되었지요.” 그는 2년간 꾸준한 섬기고 헌신하는 가운데 크리스천인 아내와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0년 결혼예배에서 처음으로 믿지 않는 가족들을 예배의 자리로 초대했다. “그 당시 저는 믿지 않는 가족들을 결혼예배로 초대하면 가족들이 예배를 낯설고 어색하게 느낄까봐 걱정하는 마음과 두려움에 휩싸였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런 제 생각을 180도 바꿔주셨죠. 바로 예수님이 저의 가족들을 결혼예배에 ‘특별한 초대’를 해주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어요. 그 말씀을 받아들이자마자 제 마음은 평안함과 기쁨으로 가득했어요.” 세 번의 특별한 초대를 경험한 그는 이제 특별한초대공동체 출범예배와 함께 총무로 섬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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