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예배>대표기도-하나되어 부흥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대표기도>
하나되어 부흥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이 땅에 온누리교회를 세우시고, 주신 비전과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서울의 동쪽지역, 새롭게 발전하는 젊음의 땅에 강동 온누리교회를 허락하셔서 지난 4년 동안 약할 때 강함 주시고 지켜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이 시간은 1996년 청년의 때에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도 온누리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과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며, 특별히 상처 많은 차세대와 청년들의 형님과 오빠, 영적아버지의 역할을 다하며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잘 사십시오. 파이팅”을 외치던 라준석 목사님을 떠나보내는 자리입니다. 늘 계시던 자리에서 뵐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 아쉽고 슬프지만, 하나님께서 주의 종을 귀하게 쓰실 줄 믿기에 그를 떠나보냅니다.
선하고 실수가 없으신 주님, 새롭게 강동 온누리교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최원준 목사님을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그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을 때까지 눈물로 기도하는 선하고 착한 종이 되게 하시고, 자신보다 더 가난하고 더 약한 자들을 찾아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하며 기도와 축복을 나누는 충성된 종이 되게 하시옵소서. 최 목사님의 탁월한 말씀과 뚝심, 진실한 기도로 모든 성도들이 치유되고 회복되어 이전보다 더 교회가 하나 되어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 박순길 장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