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Jesus Vine공동체’ 교사모집
영어와 한국어로 예배하는 양재 Jesus Vine에서 함께 섬길 선생님을 모집한다. 영어에 능통하지 않은 성도도 학생들과 간단한 생활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Point5공동체의 일환인 Jesus Vine공동체는 영어와 한국어를 이중으로 사용하는 중등부 학생들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린다. 양재 Jesus Vine예배는 매주일 오전 9시 양재 충성홀에서 진행된다.
・문의: 김태은 간사(570-7438)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