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이웃에게 전하는 따스함 ‘아름다운 손길’

 

오는 26일 환경 미화원 초청, 사랑 나눈다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위해 온누리가 ‘아름다운 손길’을 펼친다. 거리, 빌딩, 아파트, 학교의 환경 미화원 등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초청하는 블레싱집회 ‘아름다운 손길’이 오는 3월 26일(월) 저녁 6시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저녁 6시부터 식사가 제공되며 7시부터는 이홍렬, 이성미의 토크쇼, 강석우의 색소폰 연주,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특순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주일예배에서 이재훈 담임목사는 “이번 집회는 지난 특새 기간 동안에 추운 새벽 거리를 청소하는 분들을 보고 그들의 손을 잡고 축복하며 삶을 나누자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됐다”면서 “주변에 있는 분들을 초청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이전에 그들을 축복하고 사랑을 나누고자 한다”고 했다.

 

접수는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 로비에서 직접 하는 방법과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의 ‘아름다운 손길’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

문의: 3215-3214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