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초대공동체 출범, “함께 울고 웃는 공동체 꿈꿔”
지난 6일(화) 양재 화평홀, 40여 명 참여
지난 6일(화)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초대가 공동체로 첫 발을 내딛었다.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 예배에는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 ▷기도 ▷특순 ▷환영 및 축복송 ▷문영재 목사(특별한초대공동체)의 말씀 ▷헌금 ▷순장 임명식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골 4:7~12)’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문영재 목사는 “특별한초대공동체가 서로를 섬기며, 함께 고난을 받고, 모든 일에 하나가 되어 함께 참여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을 권면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