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먹고 마시는 ‘인천 온누리교회’
복음 전파로 써내려가는 Acts29
인천 온누리교회 창립 6주년 감사예배에서 만나 손선녀 권사. 손 권사의 고백에서 인천 온누리교회의 영성을 느낄 수 있었다.
손 권사는 인천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기 전에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진정한 기쁨은 맛보지 못했다고 한다.
“교회에서 오랫동안 헌신했지만 기쁨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목적도 없고 무의미한 헌신이라는 생각마저 들었어요. 하나님보다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헌신도 많았습니다.”
손 권사는 인천 온누리교회에 나오면서부터 변화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믿음을 회복시킨 원동력이 무엇일까. 바로 ‘큐티나눔’이다.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면서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의 감격과 은혜가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눈물로 회개를 했어요. 성령 충만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인천 온누리에는 손 권사처럼 큐티를 통해 예수 믿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성도들이 많다. 큐티 뿐만 아니라 일대일도 마찬가지이다. 말씀을 먹고 마시며 성장한 인천 온누리 성도들은 열방에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인천 온누리가 써내려 갈 Acts29 비전이 기대된다.

/ 인천 온누리 권사 큐티모임 모습(오른쪽 중간에 손선녀 권사)
/조은실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