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동역의 기쁨 만끽

서빙고, 양재 교역자 야구시합

 

지난 4일 서빙고(스피리치)와 양재(웨이브스) 교역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야구시합이 용산미군기지 내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재훈 담임목사의 시구로 시작된 경기에서 교역자들은 오랫동안 연습한 야구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경기에서는 서빙고 교역자팀이 15대 14로 역전승을 거뒀다.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동역하는 기쁨도 만끽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교역자와 간사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에서 야구용품을 후원받고 있다.문의: 김경렬 간사(3215-3234)/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