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선교사 키우는 ‘와이미션’
강동 와이미션 2기 스타트!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준비된 선교사를 양성하는 강동 와이미션 2기가 힘차게 출발했다.
“주님을 만나는 기쁨과 선교에 대해 특별한 기대감을 안고 오셨기를 바랍니다”
지난 4월 21일(토) 오후 5시 선교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가진 30여 명의 성도들이 강동 캠퍼스 두란노홀에 모였다. 바로 평신도 선교훈련학교인 와이미션 2기에 참석하기 위한 것.
지난해 강동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와이미션 1기는 4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열방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품은 예비 선교사들을 탄생시켰다. 그 열기를 이어받은 이번 2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 9일(토)까지 7주 동안 열리며 ▷구약과 신약 성경에 나타난 선교 ▷세계 선교역사 ▷한국 선교역사 ▷타문화 이해 ▷세계 선교 현황과 전략 ▷선교에의 도전과 참여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와이미션 첫 번째 시간은 오리엔테이션과 강의, 간증, 소그룹 모임, 중보기도가 진행됐다.
환영인사에서 최원준 목사는 “와이미션 스쿨을 졸업할 때에는 모두 선교사의 삶을 살기로 선포할 수 있도록 성장해 열정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준비된 선교사가 될 것”을 권면했다.
와이미션의 첫 강의를 맡은 전생명 선교사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저 머나먼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를 결단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사람과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와이미션 2기 포토>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