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대학, 가을 정취 만끽
시니어대학, 가을 정취 만끽

야유회를 떠난다는 즐거움의 표현일까. 이른 아침에 모인 어르신들의 표정에는 부푼 기대감이 가득했다. 지난 13일(토) 남양주 시니어대학 어르신 30여 명이 옛 대통령의 별장 청남대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날 야유회에서 어르신들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서로간의 정과 가을 정취를 마음껏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가을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는 팽정애 권사는 “야유회를 통해 지체들과 함께 청남대에 오니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대통령들이 이곳에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남양주 시니어대학은 ▷찬양의 유익 ▷건강체조 ▷가을 야유회 ▷성령의 전인 우리 몸 건강 ▷통일, 북한이야기 ▷탈북자 시설 아웃리치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만끽하도록 돕는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