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형언 못할 은혜 노래합니다”

“말로 형언 못할 은혜 노래합니다”
지난 10월 28일(주일) 저녁 7시 대전 캠퍼스 본당에는 김영미 권사의 아름다운 찬양이 흘렀다.
4부 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주제로 찬양과 간증을 들려준 김 권사는 “계절마다 사람의 마음은 변하지만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한결같다”면서 “크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늘 기억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그 은혜를 전하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너무 아름다운 예배였다”며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고 감사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