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구경 하고 교제도 나누고”
새가족사역팀, 가을 수련회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이 가을의 정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지난 10월 21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으로 가을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는 ‘Celebrating Together’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수련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사역의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60여 명의 팀원이 참석해 대자연의 품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교제를 나눴다. 김항철 집사의 찬양, 편무옥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강미향 목사(서빙고 새가족사역)는 “교회에 대한 첫인상은 새가족사역에서 시작된다. 매주 새롭게 만나는 새신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준 영혼이기에 잘 돌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 사역자들은 즐거운 오찬을 나눈 뒤 트레킹(도보여행)을 하며 자연을 즐겼고, 새가족 기타찬양팀의 인도로 ‘해피타임’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순정 전도사는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깊은 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함”이었다면서 “앞으로는 보다 업그레이드 된 새가족 사역으로 전도와 함께 생명을 낳는 본질적인 사역에 깊이 있게 나아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