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이 곧 축복, 깨달은 아웃리치
서빙고 주차사역, 양양 아웃리치

24명의 서빙고 주차사역팀원들이 지난 10월 13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강원도 양양 아웃리치를 통해 은혜 충만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이번 아웃리치는 팀원들의 쉼과 영적 회복, 선교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날은 설악산 추양하우스를 방문해 한경직 목사 기념관에서 한 목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았다. 이후 평화통일기도원을 방문했다. 기도원에서 팀원들은 열두 지파의 기도방으로 각각 흩어져 통일을 위해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낙산 해수욕장을 거닐며 쉼을 누렸고, 저녁에는 양양 송전교회 교인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쨋날은 큐티와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주일인 이날은 송전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송전교회 현판식 진행을 교회 성도들과 함께 했다. 이번 아웃리치에 참여한 정제균 총무는 “이번 아웃리치는 무엇보다도 주차사역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다”면서 “이 사명을 성령 충만한 가운데 감당하며, 축복의 통로로 잘 사용해야겠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