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 안에서 하나
가을대축제 은혜로 마무리

인천 가을 대축제가 막을 내렸다. 10월 첫째 주부터 이어진 가을대축제는 가족?순 찬양 페스티벌, 박종호 전도 콘서트, 전교인 체육대회 등으로 인천 온누리 성도가 주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경험을 만끽했다. 둘째 주일에 열린 박종호 전도콘서트에는 30명의 전도대상자가 참석했다. 전도콘서트는 참석자 모두가 종이에 기도제목을 적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것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셋째 주일(21일)에 열린 체육대회에서는 전교인이 모여 다양한 게임과 풍성한 음식을 나눴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 젊고 싱싱한 대학부 청년들, 오붓하고 다정한 가족들이 주안에서 하나가 되어 국민 체조로 몸 풀기를 하고 간단한 게임을 진행했다. OX퀴즈, 축구 경기, 큰 공 들어올리기, 줄다리기, 아이들 실어 나르기, 릴레이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A공동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가을대축제는 인천 성도 간에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을 전도 대상자들에게 흘리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귀중한 경험을 안겨주었다./ 조은실 기자, 김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