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과 함께 전한 따뜻한 복음
성북공동체 M센터 아웃리치
서빙고 캠퍼스 성북공동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안산 온누리M센터를 찾았다. 지난달 20일(토) 성북공동체의 다락방별 아웃리치가 진행됐다.
이번 아웃리치는 성북공동체의 7개 다락방(강북, 도봉A, B, 개운, 길음, 성북, 정릉)에서 67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 성도들은 찬양과 예배로 아웃리치를 시작했다. 이어 양옥진 사역자(M센터)의 전도방법 및 M센터 소개가 있었다.
이날 성도들은 8개 팀으로 나뉘어져 안산 다문화거리에서 다락방별 전도에 나섰다. 각 다락방마다 러시아, 태국, 베트남, 네팔, 미얀마, 몽골, 스리랑카, 캄보디아 이주민들을 찾아 전도하며 M센터를 홍보하고, 양말 교환권을 전달했다. 양말 교환권을 받은 이주민들은 오후 6시30분에 M센터를 방문하여 선물을 교환하고, 공동체 성도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이후 성도들은 M센터 내 국가별 소그룹 모임 참석자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사역 소감 나눔과 중보기도로 아웃리치를 마무리했다.
아웃리치 이후에도 성북공동체 7개 다락방은 M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소그룹(국가)을 지속적으로 섬기기로 결정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