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온누리교회 특별 교통관리 대상

중점지역 강변북로, 주, 정차 금지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특별 교통관리 A등급 대상으로 선정돼 지방청 교통기동대 투입 등 집중관리를 받게 되었다.서울시가 선정한 무질서 행위 발생소지가 많은 종교시설 160곳(교회 129개, 성당 24개, 사찰7개) 중 용산구에서 유일하게 온누리교회가 A등급에 선정되었다. 이에 지난 16일 용산경찰서 교통과에서 교회를 방문, 교통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질서문란 행위 근절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오는 27일에는 교회와 관계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하는 MOU를 체결한다.

교통관리 중점지역은 교회에서 가까운 강변북로(신동아쇼핑 진입부, 반도/렉산아파트 담장) 구간이다. 성도들은 동작대교 주차장이나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신동아쇼핑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용산구에서 임의로 주차를 허용한 서빙고역 부근에도 주차할 수도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중교통 이용이다. 교회 올 때 대중교통 이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세상에 모범이 되는 성도들의 높은 의식수준을 기대한다./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