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프라미스 청년부 새 리더십 세워졌어요

프라미스 청년부 새 리더십 세워졌어요

2013 MC단, 주님과의 첫사랑 회복할 것

 

 

지난달 11일(주일) 강동 캠퍼스 본당에서 열린 프라미스 예배에서 청년부의 새 리더십이 소개됐다. 이 날 2013년 MC로 섬기게 될 12명의 리더들이 사역을 맡게 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대표 MC로 뽑힌 양민수 형제는 “프라미스 청년부의 화두가 ‘회복’인만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성이 회복되고 주님과의 참된 사랑을 되찾아서 그 사랑이 강동 온누리교회와 지역 이웃들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개인적으로는 사역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섬길 수 있을 때 섬기자는 생각으로 영적인 부담감을 안고 순종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교역자 이동도 함께 이뤄졌다. 기존에 청년부를 섬겼던 성중원 목사가 프라미스 사역을 내려놓고 성인 사역에 집중하게 됐으며, 이재정 전도사가 새롭게 청년부 공동체를 담당한다.

/ 조유진 기자

 

 

 

<2013년 새 리더십 명단>양민수(대표MC), 김민강(부대표MC), 우준상(총무), 최은영(회계), 김빛나(서기), 강진영(예배사역), 최선향(선교), 권혁찬(양육), 김은정(양육), 박승관(양육), 신민주(양육), 윤인선(양육)

 

 

 

# MC단 한 마디!

 

“하나님께서 프라미스공동체에 주신 약속들이 기대됩니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섬기며 함께 하겠습니다.” / 김빛나

 

“일 년 동안 프라미스 예배의 부흥과 지체들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기도로 섬기는 MC되겠습니다.” / 강진영

 

“프라미스의 ‘마중물’로 쓰임받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 김민강

 

“하나님 사랑을 열방 가운데로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 최선향

 

“넘 부족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크지만 그렇기에 더 많이 기도하고 순종하는 주님 쓰시기에 편한 그릇이 되겠습니다.” / 김은정

 

“친근하고 가까운 양육MC, 프라미스 공동체 위해 더 사랑하고 헌신하는 한 해 되겠습니다.” / 윤인선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