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열방을 살리는 기도학교

양재, 무릎선교기도학교

 

무릎으로 열방을 중보 하는 양재 무릎선교기도학교가 지난 14일(목) 개강했다. 이날 오전에는 주누가 선교사의 이슬람 사역현장과 간증을 듣고, 오후에는 북한, 이스라엘, 아프리카 등 나라별 중보기도 시간으로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매주 다른 선교사를 통해 다양하고 생생한 선교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열방을 위해 기도하길 원하는 성도들이 참석한다.윤치연 전도사는 “무릎선교기도학교는 선교지에 대한 무지가 깨지고 기도의 영역이 넓어지며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을 만들어준다. 선교지와 교회의 기도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무릎선교기도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다./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