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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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지으신 세계 참 아름다워라!

주님 지으신 세계 참 아름다워라!

 

남한산성에서 열린 서빙고 권사수련회

 

 

“하나님 아버지~이렇게 행복한 시간, 좋은 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게 개인 하늘이 유난히 빛났던 지난 21일(화).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 서빙고 공동체 400여 명의 권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날 열린 권사수련회는 은혜로운 찬양으로 문을 열어 ▷환영인사 ▷교역자 특순 ▷설교 ▷식사 ▷ 라인댄스 ▷레크리에이션 및 OX퀴즈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반태효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말씀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무엇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면서 “남은 삶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령 충만하여 늘 분별력 있게 감사함으로 살 것”을 권면했다.

 

참석한 권사들은 푸르른 녹음 아래 주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서로 교제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모든 일정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마무리 기도를 통해 이종실 목사는 “자연 안에서 다시 한 번 영혼과 육이 새로워지는 기쁨 가득한 날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이 기쁨이 인생가운데 늘 충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 권사수련회 화보

 

서빙고 권사 400여 명이 지난 21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하나님이 아름답게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야외예배를 드리며 영적 육적 충전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