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자연 속에서 만난 하나님

 

 

지난 31일(금) 양재 큐티카페에서 자연묵상을 위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림 수도원을 찾았다. ‘치유’(막 5:34), ‘풍랑’(눅8:24), ‘빈 무덤’(요 11:25~26)을 묵상 주제로 삼아 진행됐다. 120여 명의 참가자들은 예수님의 생애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거닐며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묵상했다. 고은주 성도는 “예수그리스도 빈 무덤을 바라보며 매일을 부활의 삶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큐티카페 종강(14일) 후에도 큐티나눔방을 통해 큐티모임은 지속된다.

큐티나눔방 문의: 570-7277, 570-7354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