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준비하고 행복하게 섬깁시다”
양재 공동체, 아웃리치 발대예배
지 난 16일(화) 양재 온누리 화평홀에서 양재 공동체 아웃리치 발대예배가 열렸다. 공동체 지체들은 모여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함으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의 진행되는 전라북도 김제 아웃리치를 준비했다. 예배는 찬양, 김철민 장로 대표기도, 말씀선포, 아웃리치 팀별발표, 중보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승구 목사(양재공동체)는 ‘부름 받은 자들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의 모든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시간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예배 후 예배찬양, 중보기도, 의료, 발마사지, 봉사․차량, 섬김․정리, 여름성경학교 등의 각 팀별 발표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여름성경학교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유치부 교사 13명과 함께 동행해 여름캠프인 노아의 어드벤처를 진행한다.
심방식 아웃리치 팀장은 “작은 나눔이라도 그들과 사랑을 나누고 그로인해 우리 공동체가 연합되어 하나 되기를 꿈꾸며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