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땅을 예배로 섬긴 은혜로운 아웃리치!
일본 땅을 예배로 섬긴 은혜로운 아웃리치!
서빙고 금요철야팀 요코하마 온누리 다녀와
서빙고 금요철야예배 사역팀이 지난 7월 12일~15일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금요철야를 담당하고 있는 공진수 목사를 포함한 39명의 스탭들은 3박 4일 동안 ▷요코하마 온누리의 첫 금요철야예배 및 주일예배 섬김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성도들과의 큐티나눔 및 교제 ▷김철희 목사(요코하마 온누리)의 일본역사 강의 및 야스쿠니 신사, 동경지역 땅 밟기 등을 진행했다.
금요철야팀은 떠나기 전부터 금식기도와 중보기도로 하나님 뜻에 합당한 아웃리치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요코하마 온누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열린 금요철야예배를 통해 현지 성도들과 아웃리치 팀은 깊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뜨거운 시간을 가졌다.
공진수 목사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중보기도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며 일본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애통과 아픔이 얼마나 큰 지 실감했다. 또한 좋은 팀워크를 가진 사역팀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닫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아웃리치에 참여한 박영미 성도는 “일본을 향한 가장 위대한 행동이 기도라는 것을 알았다. 계속된 기도로 일본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복음이 반드시 전해질 수 있음을 가슴 깊이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대학청년부 금요철야 기도회 ‘lgnight'이 오는 26일 양재 온누리 기쁨홀에서 열린다. ‘lgnight 기도회’는 찬양과 말씀, 기도 등의 순으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이어진다. 이번 기도회는 아웃리치가 진행되고 있는 시즌에 맞춰 아웃리치의 가장 핵심 단어인 ‘사랑(마22:34~40)’을 주제로 말씀이 선포된다.
전현규 목사(허브공동체)는 “사랑이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단어지만 추상적이고 포괄적이다. 말씀과 예배, 기도로 연결시켜 더 많은 사랑을 기도로 실천 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