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야치요 온누리교회 일본인 한국인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9월 5일 한일 공동예배를 드렸다. 평소 1부는 일본어예배, 2부 한국어예배로 나눠 예배를 드렸는데 이날 성인과 어린이 60여명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날 야마다 마유코 성도가 사회를 보는 것을 비롯해 어느덧 교회의 리더로 성장한 일본인 교인들이 기도와 광고 등을 맡아 예배를 섬겼다.야치요 온누리교회는 지난 4월 근처 체육관을 빌려 공동예배를 드리는 등 일본인과 한국인이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처럼 교류하고 있다./ 정연아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