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비전교회, 홀리윈의 밤
포틀랜드 비전교회,
홀리윈(Holy Win)의 밤
-할로윈 데이와 구별, 꿈땅 소망의 웃음
포틀랜드비전교회가 지난 10월 31일(주일) 꿈땅 어린이들을 위한 ‘홀리윈(Holy Win) 밤' 행사를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큰 도전을 줬다. 이번 행사는 귀신을 불러내는 데서 유래해 지금은 성인(聖人)의 날 등으로 미국 어린이들의 전통행사가 된 ‘할로윈 데이’와 구별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기쁨과 비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유령놀이나 구멍 낸 호박 등 상징물 대신 종이비행기 날리기, 미니골프, 농구게임, 추억의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하고 독특한 내용의 이벤트로 시종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이끌어냈다.
이 행사에는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눈부신 자원봉사로 나섰으며, 한상원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져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가량 하늘의 소망을 뿜어내 영적으로 아무 색깔이 없는 전통행사와 차별화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포틀랜드=함형국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