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비전교회, 창립 후 두 번째 세례식
밴쿠버 비전교회
창립 후 두 번째 세례식
밴쿠버 비전교회는 지난 9월 19일(주일) 창립 이후 두 번째 세례식을 가졌다. 6명이 세례를 받은 첫 세례식에 이어 이번에 8명이 세례를 받아 밴쿠버 비전교회는 주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남을 경험하는 구원의 방주로서 든든히 세워져가고 있다. 이날 세례식을 집전한 박운용 목사는 “세례는 세상 가운데 두신 하나님의 교회의 참다운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축복”이라며 “밴쿠버 비전교회를 세워 주시고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한없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