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성령 열매 맺는 큐티나눔방

요코하마 온누리그리스도교회는 한국어와 일본어 두 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던 주일 큐티소그룹 모임을 한국어 두 그룹, 일본어 두 그룹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일주일에 한 번 모이기 때문에 더욱 깊은 나눔을 위해 한 팀당 인원이 다섯 명이 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4팀은 갈라디아서 5장 22, 23절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 중 각각 팀들이 큐티를 통해 맺기 원하는 열매인 ‘온유’, ‘양선’, ‘자비’, ‘절제’를 팀의 이름으로 삼아 큐티를 진행하고 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이 팀들의 큐티 나눔을 통해 요코하마 교회에 영적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김인경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