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비전교회, 첫 새가족 환영회
벤쿠버비전교회,
첫 새가족 환영회
‘바로 그 교회의 비전’에 의한 하나님의 교회를 꿈꾸며 지난 7월 11일 온누리반 7주 과정을 시작한 밴쿠버 비전교회가 지난달 11일 새가족 환영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수료자 50명이 참석해 성도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 축복과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박운용 목사는 “새가족들의 자기 소개를 통해 비전교회에 대한 사랑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영적지도자들과의 동역을 통해 교회가 튼튼히 세워지길 기원했다. 한편 박 목사는 꿈땅 파워웨이브 대청 등 교육부서의 예배공간이 턱없이 부족한데 따른 어려움이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전 성도들이 중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