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쯔지 히사시 목사
“초대교회 같은 교회로 성장하겠습니다”
쯔지 히사시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
2004년은 저희 교회가 처음으로 한 해를 온전히 난 일 년이었습니다. 실패도 있었고 문제도 많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도 받았습니다. 오늘의 실패는 내일 사역의 토대가 될 것이기에 모든 일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성도들 간의 나눔이 깊어지고 더욱 성장하는 공동체, 진실로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맛보는 교회가 되길 꿈꿉니다. 요꼬하마에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온누리교회 같은 기쁨이 넘치고 의로움으로 채워진 교회가 필요합니다. 먼저 저희교회가 초대교회 같은 공동체가 되기를, 그리고 동일한 뜻을 가진 교회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가 날마다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저희들의 영적고향인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능력과 사랑과 평안을 가득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