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밴쿠버 ‘사이닝 은혜에 푹 빠졌어요’

리더십 등 71명 감격과 헌신 고백…9월 2기 개최

온누리교회의 대표적 영성수련회인 샤이닝 글로리(Shining Glory)가 미국 비전교회로서는 처음으로 지난 2일(목)부터 사흘간 밴쿠버에서 첫 장을 열었다. B.C주 Agassiz에 소재한 Chehalis Healing House에서 열린 이번 샤이닝은 한국에서 박종렬 목사와 강영중 장로 등 스태프 10여 명이 참석해 섬겼고, 71명의 지원자가 깊이 있고 감격적인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샤이닝은 리더십 대부분이 참석해 성령을 체험하고 말씀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얻는 등 교회 전체가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 되었다. 샤이닝 측은 이번 벤쿠버 샤이닝이 큰 은혜로 가득함에 따라 오는 9월 2기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는 7월에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 샤이닝을 연다.                                                   /김자영 통신원

 

“사랑 가득 큰 선물”

최대화 장로 (밴쿠버 온누리교회)

이번 샤이닝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가득 찬 크나 큰 선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로 친히 선택하셔서 삶을 주관하여 주시고 곁에서 지켜보시며 사랑으로 허물과 죄를 덮어주시는 분임을 깨닫는 감격과 자유함의 사흘이었습니다. 

 

“십자가의 헌신 작정”

이태호 집사(뉴라이프한인교회)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입니다. 복음적인 강의내용을 통해 저와 화목하기 위해 몸을 찢으신 예수님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샤이닝을 통해 제 자신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고 헌신하기로 작정했습니다.

 

“9월엔 봉사자 희망”

이지혜 자매 (청년부)

봉사자들의 놀라운 섬김을 통해 사랑받고 있음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통해 이루실 일을 또한 기대하게 되었구요. 아브라함의 믿음을, 다윗 같은 예배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번 9월에는 봉사자로 섬기며 더 깊이 하나님 만나고 싶어요.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