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생명력있는 ‘영적언어’로 대화하라

 도은미 사모 오는 10일 얼바인에서 세미나 도은미 박사도은미 박사(브라질동양선교교회, 사진)의 ‘대화학교’가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오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매일 오후 7시30분 열린다.이번 얼바인 대화학교에서 도 사모는 우리의 삶속에 벤 모국어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영적 언어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밝혀줄 전망이다. 여기서 모국어란 성장과정에서 가장 많이 들어온 언어를 뜻한다.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결혼과 가정치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도 사모는 1995년부터 통찰력 있는 가정사역자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최근 ‘가정해부학’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한국교회에 던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