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온누리 ‘날마다 부흥’
성도들 증가로 주일 1부 예배 신설 상해 온누리교회가 성도들의 증가로 인해 지난달 19일 주일 1부(오전 9시)예배를 신설했다.상해 온누리측에 따르면 주일 오전 11시 예배 자리가 성도들로 가득 채워져 예배를 2부로 나눈 이유도 있지만, 각 부서 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사역 팀과 헌신자들을 위해 예배 시간을 배려한 것이다.또 1부 예배를 신설하면서 오전 10시 꿈이자라는 땅 예배도 11시로 옮겼는데, 이는 어른과 아이들이 같은 시간에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조정했다.이로써 상해 온누리는 주일에 오전 1부(9시), 2부(11시), 꿈땅 예배(11시)와 오후 2시 파워웨이브 예배를 드리며, 주로 1부 예배는 식당과 카페 일을 섬기는 러빙핸드와 꿈땅·파워웨이브 교사들 그리고 사역자들이 드린다. / 천우정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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