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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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진정한 혁명 꿈꾸다

 

밴쿠버 워십스쿨, 연합과 부흥 초석 다져

▲ 지난 15일 워십스쿨 8주차 집회가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 집회에는 5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지난 15일, 워십스쿨 8주차 집회인 ‘워십 레볼루션(Worship Revolution)’이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밴쿠버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해 진정한 연합의 모습을 그려냈다.강사인 고형원 전도사는 이날 ‘워십 레볼루션’이라는 주제로 “삶 가운데 진정한 혁명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개인예배의 회복에서 시작된다”고 하였다. 이어 고 전도사는 “우리가 선교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는 것에 있다”고 도전하면서, “회개는 하나님의 언약이고, 이를 통해 부흥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부흥이 이미 시작되었고, 특별히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비전을 나누며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한다”고 권면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예배와 부흥, 그리고 연합을 위한 기도를 통해 미주 지역의 관문과 같은 밴쿠버를 축복하고 밴쿠버를 통해 캐나다 곳곳으로, 미주 지역 곳곳으로, 더 나아가 남한으로 북한으로 부흥의 물결이 흘러갈 것을 선포하고 뜨겁게 찬양과 기도를 드렸다.8주간의 워십스쿨은 예배자로서의 정체성 확인,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지역교회들의 연합을 통해 밴쿠버의 영적회복과 부흥이 실현될 것을 소망하며 선포하는 시간이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8주간 경험했던 예배의 감격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 지속되길 원하며 내년에 있을 ‘밴쿠버 워십 컨퍼런스(Van couver Worship Conference)’에 3,000명의 예배자가 모이기를 기도하고 있다.                   

/김자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