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오사카에 ‘큐티 훈풍’

천만큐티 본부 ‘터치 2006… ’ 집회 열어  지난 달 19일(주일)부터 21일(화)까지 일본 오사카 온누리교회 본당에서‘터치(TOUCH) 2006 오사카’ 집회가 열렸다. ‘터치 2006 오사카’는 Acts29 진행본부와 두란노 천만큐티 운동본부가 함께 해외 비전교회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집회였다. 이번 집회에서 이정엽 목사(생명의 삶 편집장, 온누리교회 교육목사)는 큐티가 주는 영적인 유익과 큐티의 방법을 설명했고 주미향 집사는(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 사역자) 큐티 간증을 했다. 오사카 온누리교회 다지(田路)집사는 집회 후 “신앙생활에서 큐티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가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 위해 사원들과 함께 매일 큐티를 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재혁 간사  ▲ Acts 29 진행본부와 두란노 천만큐티 운동본부는 오사카 온누리교회와 인근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터치 2006 오사카’ 큐티집회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