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IN2, 뉴욕과 뉴저지에 평화를 심는다!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300여 명의 청년들은 CGNTV 홈페이지를 통해 하용조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나누었다. 마크 최 목사는 “2008년 하나님께서 IN2 온누리교회를 통해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뉴욕과 뉴저지 땅에 평화를 심는 교회가 되자”면서 “새 마음, 새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김 에스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