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영어와 복음 한번에
나고야 온누리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 영어캠프가 지난 달 27일(목)~29일(토)에 있었다. 2007년 여름 영어캠프 때도 섬겨준 온누리 영어예배팀이 다시 나고야를 방문해 교사와 진행으로 섬겼다. 리사박 목사를 비롯해 성인 3명, 고등학생 7명으로 구성한 캠프 아웃리치팀은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통해 가장 큰 선물인 예수님을 알리자’는 것을 목적으로 이번 캠프를 열었다.캠프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했다. 나고야 차세대 학생 외에도 지역 어린이까지 30명 이상이 참가했다. 어린이들은 영어 찬양을 배우고, 인형극, 분반공부 등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하나님에 대해 가까워졌다. 이번 캠프는 지역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영어교육을 통한 복음의 접촉점을 만들어 주었으며, 행사를 통해 나고야 성도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섬겼다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 이재석 통신원
▲ 어린이들은 온누리 영어예배 아웃리치팀과 영어찬양, 인형극 등을 하며 영어와 하나님에 대해 가까워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