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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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전도 스쿨’ 개막

15주간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17개 교회 연합   ‘2008 전도스쿨’이 지난 13일(수) 저녁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도스쿨은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밴쿠버 지역교회의 연합과 밴쿠버 땅에 복음에 대한 확신과 열정을 심기 위해 마련했다. 17개 지역교회와 하베스트칼리지, 밴쿠버 대학생 선교회 등에서 총 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첫날 ‘전도는 문화다’란 주제로 강의에 나선 여성민 목사는 “맞춤전도란 전도대상자의 필요와 접촉점을 찾아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성경에서 예수님의 전도방식이야말로 맞춤전도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온누리교회에서 연령대별, 직업군별로 실시해 온 사례들을 동영상 자료를 통해 소개해 맞춤전도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20일(수) 두 번째 시간에는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가 ‘전도는 복음이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 목사는 “전도는 사단의 세력에 대한 도전이며, 전도를 위해서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야한다”면서 “예수님을 만난 체험을 토대로 전하되 복음을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전도스쿨은 내달 19일까지 계속된다. 오는 27일에는 박종렬 목사가 ‘전도는 능력이다’를 전하며, 내달부터는 채수권 목사가 ‘전도는 삶이다’(5일), 염인철 목사가 ‘전도는 사랑이다’(12일), 이상준 목사가 ‘전도는 양육이다’(19일)를 주제로 강의한다.  또한 3월 21일(금)에는 어윈 맥마너스 목사(LA 모자이크교회 담임)를 초청해 ‘전도는 생명이다’라는 주제로 특별집회를 연다./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역교회 연합과 밴쿠버 땅에 복음에 대한 확신과 열정을 심기 위해 기획한 ‘전도 스쿨이’ 지난 13일(수) 시작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