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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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겸손과 눈물로 섬기는 일꾼 세워!

4주년 감사예배 … 첫 안수집사 임직예배 드려 창립 4주년을 맞은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12명의 안수집사를 처음으로 세웠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월 23일 주일예배 시간에 4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함께 첫 안수집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임직식에는 박종렬 목사가 참석해 임직예배를 인도했다. 박종렬 목사는 사도행전 20장 17~24절 본문을 통해 “오늘 안수집사 직분을 받은 성도님들은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늘 겸손과 눈물로 섬기는 일꾼의 자세로 예수 그리스도께 받은 사명을 세상에 증거하시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또한 갈릴리교회 조영택 목사와 밴쿠버 한인침례교회 염인철 목사도 참석했다. 밴쿠버 한인교회의 연합된 모습으로 임직 예배가 더욱 은혜로웠다.한편, 안수집사 임직식에 앞서 드린 창립 4주년 감사예배에서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하나님께서 그동안 밴쿠버 온누리교회에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다. 넘치는 은혜와 감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에게는 달려갈 길이 멀다”면서 “2008년에는 더욱 전심으로 예배하는 교회,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교회, 지역교회와 화합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밴쿠버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월 23일 주일예배 시간에 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첫 안수집사를 세우는 임직식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