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뜨거운 회복의 바람 불어
내적치유집회 사흘간 은혜 넘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치유와 회복 2008’ 집회를 손기철 장로를 초청해 지난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열어 큰 은혜를 누렸다. 이번 집회는 이민생활로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집회는 포틀랜드 지역과 미국 여러 주에서 모인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자리가 모자랄 정도였다. 네 번의 집회를 통해 손 장로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과 권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라’ ‘회개, 용서, 사랑’ 등 깊이 있는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집회 두 번째 날에는 몸이 불편한 병자들과 마음에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한 치유의 기도시간을 가졌는데, 이때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가 일어나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집회에 참석한 성인공동체 김규 집사는 “나 역시 집회 가운데 신체의 불편함을 치유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하나님의 택한 백성임을 다시금 각인하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선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며 이번 집회가 준 감동을 표현하였다.이번 집회를 마치면서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는 “회복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오레곤과 포틀랜드를 변화시키자”며 성도들을 격려하였다.이번 집회 이후 포틀랜드 성도들은 지역의 메마르고 척박한 땅을 은혜의 비로 적시기 위해, 교회에서 매일 14시간씩 돌아가며 기도하는 전교인 띠기도를 시작하는 등 성령의 불꽃을 계속 지펴가기로 결정했다. / 김대육 통신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치유와 회복 2008’ 집회를 손기철 장로를 초청해 지난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열어 큰 은혜를 누렸다. 이번 집회는 이민생활로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집회는 포틀랜드 지역과 미국 여러 주에서 모인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자리가 모자랄 정도였다. 네 번의 집회를 통해 손 장로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과 권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라’ ‘회개, 용서, 사랑’ 등 깊이 있는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집회 두 번째 날에는 몸이 불편한 병자들과 마음에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한 치유의 기도시간을 가졌는데, 이때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가 일어나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집회에 참석한 성인공동체 김규 집사는 “나 역시 집회 가운데 신체의 불편함을 치유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하나님의 택한 백성임을 다시금 각인하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선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며 이번 집회가 준 감동을 표현하였다.이번 집회를 마치면서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는 “회복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오레곤과 포틀랜드를 변화시키자”며 성도들을 격려하였다.이번 집회 이후 포틀랜드 성도들은 지역의 메마르고 척박한 땅을 은혜의 비로 적시기 위해, 교회에서 매일 14시간씩 돌아가며 기도하는 전교인 띠기도를 시작하는 등 성령의 불꽃을 계속 지펴가기로 결정했다. / 김대육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