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밴쿠버, ‘사생결단’으로 새해 맞아!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 4일간 진행밴쿠버 온누리교회가 2008년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 ‘사생결단(四生決斷)’을 지난 2일(수)부터 5일(토)까지 4일간 진행했다.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이 가득한 한 해’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시작한 이번 집회는 2일 생령(生靈), 3일 생기(生氣), 4일 생수(生水), 그리고 마지막 날인 5일 생명(生命)이란 주제로 펼쳐졌다.첫날부터 매일 200여 명에 이르는 성도들과 지역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다.집회 첫날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창세기 2장 7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사람을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드셨고 특히 생기를 직접 불어넣어 생령이 되었다. 새해에는 영적인 생명력에 초점을 맞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에스겔 37장 9~10절(3일), 요한복음 4장 10절(4일), 요한계시록 22장 1~2절(5일)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상준 목사는 마지막 날 “새해에는 전심으로 예배함으로써 모든 것이 살아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시기를 기도한다”고 성도들을 축복했다.한편, 집회 첫날 리더십들이 ‘사생결단’의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해 붉은색 머리띠를 착용하고 특순을 진행해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강형구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에 매일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첫날 리더십들은 붉은색 머리띠를 착용하고 특순을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