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세상에 하나님의 문화를 심자
FL 초청 콘서트 개최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일(토) 워십댄스팀 FL(Father's Love) 초청 콘서트를 개최했다. ‘춤은 문화가 아니라 예배다’라고 선포하며 시작된 공연은 2시간 내내 성령의 임재 가운데 진행되었다. FL팀은 “온 몸으로 찬양을 부르기 때문에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힘들지만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찬양하는 순간에 가장 행복하다”고 외쳤다. IN2 비전교회 청년들은 FL팀과 함께 일어나서 목소리로 찬양하며 몸으로 기쁨을 표현했다.이유림 자매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청년들을 통해 세상의 문화를 변화시키고 당당한 크리스천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방법을 FL팀을 통해 보여주셨다”고 말했다.이번 콘서트에는 비보이 워십팀 DIM(Divinity in Motion)과 문화사역단체 T4J(Teenager for Jesus)가 함께 해 자리를 빛내주었다.마크 최 목사는 “이 곳에 예배하러 모인 모든 청년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쓸 수 있는 히스토리 메이커(History Maker)가 되길 소망한다”고 축복하며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 모든 문화에 하나님의 문화를 심고 희망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자”고 격려했다. / 김에스더 통신원
▲ 지난달 28일(토) 열린 워십댄스팀 FL(Father's Love) 초청 콘서트에서 IN2 온누리교회 지체들은 세상의 문화를 변화시키고 당당한 크리스천으로 설 것을 다짐했다.
▲ 지난달 28일(토) 열린 워십댄스팀 FL(Father's Love) 초청 콘서트에서 IN2 온누리교회 지체들은 세상의 문화를 변화시키고 당당한 크리스천으로 설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