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청도, 말씀에 푹 빠지다

청도 온누리교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안광복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를 초청해 ‘성경의 맥을 잡아라’와 ‘큐티 세미나’를 열었다.  ‘성경의 맥을 잡아라’는 직접 제작한 성경지도를 보면서 성경 66권의 내용을 훑어 보고, 역사적 흐름에 따라 뼈대를 세운 후 그 뼈대에 살을 붙여 전체 성경을 꿰뚫어 볼 수 있도록 했다. 3일간 매일 3시간 이상 강의가 진행되었으나 성도들 모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강의에 몰입했다. 2일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시에는 ‘큐티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성도는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던 성경이 친숙하게 다가오는 시간이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을 통독하고자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 올해가 가기 전에 1독을 할 것이다”라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 서현기 통신원▲ ‘성경의 맥을 잡아라’ 세미나에 몰입해 있는 청도 온누리교회 성도.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