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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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 희망의 메신저 ‘지라니’ 특별공연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화)과 10일(목) 지라니(Jirani) 합창단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지라니는 스와힐리어로 ‘좋은 이웃’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은 전 세계에 아프리카의 희망을 알리고 일깨우는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비전으로 품고 있다. 지라니 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IN2 비전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공연에 온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날 1부에서는 ‘임마누엘’, ‘생명의 양식’ 등 영어 찬양 위주로 구성했고, ‘아리랑’과 ‘도라지 타령’도 들려주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라니 합창단 홍보영상 상영 후 시작된 2부 공연은 주로 아프리카 케냐의 토속적인 음악들로 꾸며졌다. 마지막으로 ‘안젤리케 트위스트’를 부르자 후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이들의 아름다운 노래에 화답했고 지라니 합창단은 2곡의 앙코르 곡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과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를 선사해주었다. 성도들은 깊은 감동을 받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공연 후 지라니 합창단원과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헌금이 이어졌다. / 김에스더 통신원  ▲ 지난 8일(화)과 10일(목) IN2 온누리교회에서 아프리카 케냐 출신 지라니(Jirani)  합창단 특별공연이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