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기쁨의 5주년’ 야외예배
보스턴과 뉴잉글랜드 부흥 기대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주일) 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전 교인 야외예배로 드린 이날 감사예배에 2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기쁨을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바로 그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기원 목사는 “보스턴과 뉴잉글랜드의 부흥을 위해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쓰임받기를 바란다”며 “그러한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성령충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꿈땅에서부터 성인공동체까지 모든 세대가 참석한 예배기 때문에 이중 언어로 예배를 진행했다. 이기원 목사가 한국어 설교를 하고, 데이빗 장 전도사(보스턴 차세대)가 영어로 통역했다. 예배 후 식사시간에는 다락방별로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야외 바비큐파티를 즐겼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식사 후 아이들은 가까운 물가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었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하는 레크리에이션도 있었다.송민태 집사는 “부서별로 예배시간이 달라 서로 얼굴을 몰랐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고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했다. /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주일) 야외 공원에서 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꿈땅에서 성인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가 참석했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주일) 야외 공원에서 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꿈땅에서 성인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전 성도가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










